학부모용 진로소식지 드림레터

드림레터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진로지도에 필요한 진로지도 방법, 학교 진로교육 정보,
자녀 진로상담 사례, 체험 정보, 다양한 직업 및 학과 정보를 담아 학기 중에 정기적으로 보내는 진로소식지입니다.

[드림레터 제 2015-4호] 드림레터 정기구독 신청하기

아이가 축구 선수 생활을 하고 있는데, 재능이 없어 보여요

등록일 : 2015.03.2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클래스팅 포켓

진로지도

"[자녀와 함께 커리어넷 활용하기]"

[자녀와 함께 커리어넷 활용하기]

 

  초등학교 시기는 아이의 잠재력을 탐색하여 좋아하는 것을 다양하게 경험하면서, 진로와 직업 세계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과 및 진로 정보, 진로상담뿐 아니라 자녀의 진로적성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커리어넷을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세요.

  커리어넷의 ‘아로주니어’와 ‘아로주니어플러스’ 프로그램을 활용하시면, 자녀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그와 관련된 직업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볼 수 있습니다. 자녀가 ‘자기이해’를 통해 ‘탐험을 좋아하는 직업’들에 대해 알고 싶어 한다면, 다양한 직업 정보를 제공하는 ‘주니어 직업정보’에서 ‘관련 직업’을 찾아보세요.

  ( 커리어넷 홈페이지 〉진로심리검사 〉진로탐색프로그램 〉아로주니어/아로주니어플러스 )

  또한 자녀와 함께 커리어넷의 ‘진로동영상’에서 관련 직업인을 찾아보거나,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처’를 찾아 직접 경험을 해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앞서 이야기한 진로 활동이나 체험처에서의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 ‘커리어 플래너’를 활용하면, 나만의 진로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활용 사례

 자녀의 진로 및 적성 파악 → ‘아로주니어/아로주니어플러스’ 활용  ‘주니어 직업정보’ 활용 

직업체험(진로동영상/체험처) 활용  나만의 진로 포트폴리오 ‘커리어 플래너’ 활용

※진로심리검사와 커리어넷 안내 및 활용법은 2013년 18~32호, 2014년 19~21호를 참고해주세요.

 (출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진로상담

"[아이가 축구 선수 생활을 하고 있는데 재능이 없어 보여요]"

[아이가 축구 선수 생활을 하고 있는데 재능이 없어 보여요]


 Q) 5학년 아들이 학교 축구부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축구교실에 다녔고 나중에 국가대표까지 되고 싶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 재능이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공부를 그리 잘 하는 편도 아닙니다. 일단은 좀 더 지켜보려고 하는데, 이러다 도중에 그만두게 되면 죽도 밥도 안 될까 봐 불안합니다.


A) 어려서부터 진로 방향을 정하고 특정한 영역의 재능을 키워온 경우, 목표를 향해 오랜 기간 준비해나갈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중도에 그만두게 되는 경우 다른 진로 대안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특히 학업이나 기타 학교생활 관리에 충실하지 못했다면 난감함이 더 크겠지요.

  그러나 일단 자녀가 축구를 즐기면서 하고 있다면 조금 더 믿음을 가지고 지켜봐주시는 것이 어떨까요? 재능은 일정 부분 타고나는 측면도 있지만 꾸준한 노력으로 향상되는 측면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가 만약 선수 생활을 포기하게 되더라도 지금까지 해왔던 경험을 바탕으로 스포츠 지도자, 해설가, 스포츠 전문기자, 트레이너 등 관련 분야에서 다양한 진로 대안을 찾을 수도 있으니, 너무 조급하게 판단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부모님께서는 자녀와 함께 스포츠 관련 분야의 여러 직업을 탐색해보며 조금 더 여유를 가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출처: 커리어넷(www.career.go.kr) > 진로상담 사례)

직업정보

"“변리사는 열정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는 매력적인 일이에요.” - 김주연(변리사)"

 “변리사는 열정이 있는 사람들을 만나는 매력적인 일이에요.” - 김주연(변리사)


■ 공부를 잘 해야겠다 싶어 학원을 관찰했어요

  주연 씨는 초등학생 때, 당시 부모님 사업이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를 맞아 큰 어려움을 겪었다. 어려운 환경 때문에 위축되기 싫어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그녀가 가장 먼저 한 일은 학원에 다니는 친구들은 관찰하는 것이었다. 그녀는 이런 관찰을 통해, 대개 학원에서는 시험 한 달 전부터 시험 준비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보다 더 일찍 시험 준비에 들어갔다. 그리고 방과 후 스터디 모임을 만들어 공부에 매진하다보니 자연히 좋은 성적이 뒤따랐다.

 

과학과 법률을 함께 공부했어요

  어릴 때 쥐를 이용해 인간의 귀를 이식해주는 재생생물학 다큐멘터리를 본 것이 계기가 되어 주연 씨는 줄곧 과학에 큰 흥미가 있었다.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한 것도 이런 이유였다. 부모님이 권유한 법대를 가지는 않았지만, 생물학 전공과 법학 수업을 함께 들으며 변리사라는 직업을 일찌감치 준비했다. 그러나 시험을 위해 단순히 외우는 공부를 한 것이 아니라, 수업을 통해서 교수님들의 다양한 생각에 빠져 들었다. 26살의 어린 나이로 변리사 시험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도 이때 다양한 수업을 들었던 것이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 변리사 시험은 과학과 법에 대한 지식이 풍부해야 하고, 단순히 외워서 되는 것이 아니라 두 영역을 아우르는 사고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매일같이 공부하지 않으면 변리사는 도태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인지 주연 씨는 지금도 사무실에서 특허 서류를 만들어주는 일보다는, 현장을 뛰어다니며 연구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들의 기술을 어떻게 특허로 만들지 생각해내는 걸 좋아하며, 그 일에 시간을 더 많이 할애하고 있다. 변리사는 특허를 만들어주고 권리를 보호해주는 사람이다. 이제 막 발명된 것들에 대한 권리를 부여해주고, 분쟁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고 대변해준다. 사람들은 변리사 자격증만 따면 다 되는 줄 알지만, 그것은 시작일 뿐이다. 새로운 기술이 끊임없이 쏟아지는 세상에서 도태되지 않으려면 늘 공부를 게을리해서는 안 되는 직업이 바로 변리사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연 씨에게는 매일 새로운 것을 만드는 열정이 가득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이다. 또한 자신이 컨설팅하고 권리 보호를 위해 힘써 준 대상들이 그들의 꿈을 찾아가는 데 도움을 주는 이 일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출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나의 꿈을 디자인하다-과학기술분야(2013 창의적 커리어패스 사례집))

소식/알림

"[커리어넷 소식, SNS로 받아보세요!]"

[커리어넷 소식, SNS로 받아보세요!]

 커리어넷에는 SNS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보다 편리하게 SNS를 통해 커리어넷의 다양한 정보를 받아보세요. 


◆ 페이스북

내용 : 드림레터, 진로검사, 진로 상담, 진로동영상 및 각종 진로교육자료

이용방법 : ‘커리어넷’ 검색 → ‘좋아요’ 클릭

https://www.facebook.com/mycareernet


◆ 트위터

내용 : 드림레터, 진로검사, 진로상담, 진로동영상 및 각종 진로교육자료

이용방법 : ‘커리어넷’ 검색→ ‘팔로잉’ 클릭

https://twitter.com/careernetfuture


◆ 클래스팅

이용방법 : ‘클래스팅’ 검색 → ‘커리어넷진로정보’, ‘미래직업찾기’ 검색 → ‘가입’ 클릭


- 커리어넷진로정보

https://www.classting.com/careernews

내용 : 학과 및 직업정보 등의 진로정보

 

- 미래직업찾기

https://www.classting.com/careernet

내용 : 학생들의 또래상담 및 커뮤니티 성격

목록보기

주소 : 세종특별자치시 시청대로 370 세종국책연구단지 사회정책동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커리어넷
운영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국가진로교육연구본부 진로교육센터 | 지원 : 교육부
COPYRIGHTS © KRIV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