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일
방송국이나 녹음 스튜디오 등에서 음반에 들어갈 다양한 음원들을 조절하여 하나의 음악 및 음반으로 완성시키는 음반디렉터 및 레코딩 엔지니어링을 담당한다.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다.
Recording과 Mixing 작업의 진행 및 완성
어쿠스틱 사운드에 대한 방향결정 및 보컬의 음색에 맞는 음원 결정 및 진행시키는 작업
MR 및 사운드 이펙트 등의 음반녹음의 부수적 요소들 지시 및 결정
직업경로
음반녹음기술자의 경우, 믹싱 작업 및 콘솔 등의 음향 기기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익히는 전문 기술 숙련 기간이 필요하며, 특히 미세한 소리를 잡아낼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되기 때문에 다른 직종에 비해 필요 숙련 기간이 긴 편이다.
음반 엔지니어로 입직하여 5년 내외의 숙련 기간을 거치면 레코딩 및 믹싱엔지니어가 될 수 있으며, 방송 및 각종 프로덕션의 음향기술자로 전·이직이 가능하다.
[입직요건]
보조엔지니어로 입직하여 3~5년 근무하면 엔지니어, 레코딩 엔지니어로 승진되며 프로덕션 음향담당으로 전직, 또는 방송 음향담당으로 상호 전직 가능하다. 그리고 10~15년 이상 근무하게 되면 믹싱 엔지니어, 레코딩 음악감독으로 승진할 수 있으며 음반기획 및 제작 분야로 전직 가능하다.
전직 가능한 직업
음반프로듀서, 방송음향엔지니어, 영화사운드엔지니어 등으로 전직이 가능하다.
준비방법
최근 2·4년제 대학을 중심으로 약 40여 개의 포스트모던음악과, 방송음악과, 다중매체학과 등에서 음향기술자를 배출하고 있다.
음반녹음기술자의 경우, 각종 음향기기에 대한 전문적 기술 뿐 아니라, 작·편곡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요하기 때문에 전문 지식을 미리 습득하는 과정이 직무 능력 수행에 필수적인 과정이다.
활동분야
주요 활동 분야로는 방송국, 영화사, 레코딩 전문 스튜디오, 공연 기획 및 행사장, 콘서트홀 등이 있다.
임금
이 직업의 종사자들은 3년차 연봉을 기준으로 평균적으로 2,200∼2,400만원 정도이고, 초임은 1,200∼1,600만원 정도이다.
유사 직업 및 관련 직업
현장에서 주로 불리는 명칭으로는 레코딩엔지니어이며, 직무 내용에 따라 마스터링, 믹싱 엔지니어 등으로 불리운다.
[직무수행 능력의 중요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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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목 능력의 수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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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분야별 흥미의 중요성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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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자격증
현재까지 우리 나라에서는 공인된 자격증은 없으나, 한국레코딩 엔지니어협회(www.kare.or.kr) 주관으로 국가공인음향산업기사 자격증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