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자막보기
제빵사_대한민국 제과명장 김영모와 함께 제빵사의 세계에 도전하다!(간추린영상)
성우
- 장민혁 님
- 방송일정
- 2월 5일(금)
- PM 3 : 40 ~
- 그림 나레이션
- # 직업소개 VCR 대한민국 남녀노소
- 많은 이가 즐겨 찾는 빵!!!
- 허기를 달래는 식사로,
- 때로는 맛있는 간식으로
- 사람들은 빵을 찾는데요~~
- 맛뿐만 아니라
-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디자인까지!
- 오늘 드림주니어가 체험할 직업은,
- 정성 어린 따뜻한 빵 하나로 감동까지
- 선사하는 사람들~
- 바로 제빵사 입니다!
- # 드림주니어 대원들 나오면 <드림주니어> 제빵사가 되다!
- 최고의 빵을 만들기 위한
- 대원들의 만만치 않은 도전!
- # 물 흐르는 것 보고
- 성영 난리 났네 다들 (까지 듣고)
- # 듣고 바로 과연 대원들은 잘해 낼 수 있을까요?
- <드림주니어>의 활약, 기대해 주세요!
- 안녕하십니까! 일산에 사는 김지우입니다
- (체)이번 드림주니어 제과·제빵 편에 꼭 출연하고 싶습니다!
- # 지우 동영상 특별 대원 지우가
- 제빵사를 꿈꾸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홈 베이킹을 시작했는데요
- (빵을) 친구들한테 나눠주기도 하고 생일이면 선물하기도 하면서
- 뭔가 제가 만든 빵을 먹어주면 보람된 느낌이 좋았어요
- # 지우가 만든 빵 빵은 물론, 쿠키에 케이크까지~!!
- 만능 제빵 소녀, 지우의 각오는~~?
- 이건 저한테만 주어진 기회잖아요
- 드림주니어에 나올 오늘만을 기다렸어요!
- 그동안 갈고 닦은 제 실력을 모두 보여드릴게요!
- 오늘의 특별 대원 김지우 양의
-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 추 워!!!
- 새벽부터 불러요!!!
- 아직 해도 안 밝았어!!!
- 너무 일찍 부르는 거 아니에요?
- 눈도 오는데 지금!!
- # 듣고 바로 깜깜한 새벽~대원들이
- 한걸음에 달려온 곳은 어디일까요?
- 오~ 맛있는 냄새~
- # 일렬로 걸어갈 때 달콤한 냄새를 따라간 곳엔
- 멘토의 작업 공간이 있었습니다!
- 우 와!
- # 바게트 빵 나오는 대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 먹음직스러운 빵들!!
- 제빵사들의 일사불란한 손놀림 속에서
- 다양한 종류의 빵이
- 쉴 새 없이 구워져 나오고 있었는데요~
- 그중 눈에 띄는 한 사람!!
- # 안녕하세요 듣고
- 김영모/제빵사
-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제과명장 김영모입니다
- # 멘토 얼굴 스틸 오늘의 멘토, 제과명장 김영모!
- 1982년, 작은 빵집의 문을 연 것을 시작으로
- 35년간 묵묵히 대한민국 제과 제빵의
- 길을 개척해 왔는데요~
- 한결같은 장인정신으로
- 건강한 빵을 빚어내며 오늘날
- 대한민국 최고의 제빵사가 되었습니다.
- 김영모/제빵사
- 나한테 빵이 뭐냐고 묻는다면
- 빵은 나의 인생이다
- # 빵 sk 끊임없는 도전 정신으로
- 이천여 개의 빵을 개발한 것은 물론!
- 아직도 현업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 김영모 명장과 <드림주니어>가 만났습니다
- 모두 들어오세요!
- # 듣고 바로 그런데~ 시작부터 심상치 않은 분위기!
- 지금 복장이 (제대로) 안 되어 있어요
- 그 복장으로는 오늘 배울 수가 없어요
- 빨리 가서 옷 갈아입고 오세요
- # 후다닥 달려갈 때 복장 불량! 멘토의 지적을 받고
- 즉각 시정에 나선 대원들~
- 멘토의 카리스마 때문인지
- 얼굴에 초조한 빛이 역력한데요~
- 제빵사 복으로 갈아입고
- 다시 멘토 앞으로 출동!
- 다시 단정하게 하고 왔습니다
- # 멘토 얼굴부터 과연 이번엔 무사통과 할 수 있을까요?
- 지금 복장이 아주 제대로 됐어요
- 포스가 느껴졌어요! 아~ 오늘 만만치 않겠구나
- 딱 들어가니까 멘토님이 직원들을 혼내고 있더라고요
- 그래서 체험하면서 우리도 혼나지 않을까 무서웠어요
- 처음 왔으니까 가장 기본적인 것
- 재료를 창고에 옮겨야 해요
- 아까 그 박스요?!
- # 듣고 바로 (*빨리)
- 대원들이 무심코 지나쳤던 곳에
- 무시무시한 물건이 있었으니...
- 모두 대원들이 옮겨야 할 재료들!
- 그 무거운 걸 여자도요?
- 저희 아직 어린데요
- 어려도 해야 해요!
- 우리가 배울 때만 해도 연탄으로 빵을 구웠어요
- 전기 오븐, 가스 오븐도 나오지 않을 때 내가 제빵을 시작했기 때문에
- 그런 환경적인 요인이 매우 힘들었고요
- 그런 의미에서 아이들에게 강한 트레이닝을 시키고 싶었어요
- (*소현이 주저 앉는것까지 보고)
- # 대원들 나르는 FS 한 포대에 이십 킬로그램이나 나가는 무게!
- 남자 대원들도 나르기 만만치 않은 일인데요
- 빨리빨리 들어가 빨리빨리
- # 성영이 얼굴부터 행여 불호령이 떨어질까
- 열심히 나르는 대원들~
- 오늘 도전, 시작부터 쉽지 않습니다.
- 비켜 비켜!! 조금만 쉬었다 가야겠어
- # 듣고 바로 그런데 그때!!
- 바닥에 두면 안 돼요!
- 죄송합니다
- # 소현이 창고 FS 멘토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 청결과 위생! 재료관리 역시, 철저한데요~
- 우여곡절 끝에 재료 나르기 완료!
- 모두 수고했어요!
- 생각보다 아주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됐고
- 지금부터는 빵을 가게까지 옮기는 일을 할 거예요
- 또 옮기나요?!
- 은근히 무겁다!
- # 형찬이 멘트 듣고 바로 이번엔 가게로 빵 나르기!
- 멘토의 혹독한 트레이닝은 계속됩니다.
- 여기로 들어가면 되나?
- # 듣고 바로 가장 먼저 도착한 지우와 찬미!
- 그런데~
- 이거 저희한테 주시면 안 되는데요
- 1층 갖다 주라고 하셨는데요
- 빵집은 반대편
- 어 떡 해
- 우리 버리고 혼자 간 거야?
- 어디 갔다 온 거야 너희! 어떻게 빵집을 헷갈려!!
- # 바게트부터 (*빨리)
- 아침 8시.
- 드디어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는데요~
- 우리가 아침 일찍 빵을 살 수 있었던 건
- 제빵사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 어때? 지금 잠깐 해보니까 어땠어?
- 팔이 정말 아파요!
- 여러분이 그동안 맛있게 빵 먹었죠?
- 이렇게 모든 직원이 새벽 여섯 시에 나와서
- 맛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서 수고하고 애쓰고 있어요
-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빵을 먹어야 해요~
- 그럼 저희가 제빵사가 되려면 이제 뭘 배워야 하나요?
- 재료도 나르고 여러 가지 해봤는데
- 앞으로는 제과 제빵을 잘할 수 있는 소질이 있는지 없는지
-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해보려고 해요
- # 뚜껑1 김영모 멘토가 말하는
- 제빵의 비밀 첫 번째, 발효!!
- 발효라는 게 빵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거거든요
- 그래서 모든 빵은 발효에서 빵의 풍미가 좌우되는 겁니다
- 그래서 발효에 대해서 많이 강조하고 있죠
- 빵이다!!
- 맛있어 보여?
- 냄새가 되게 좋다
- 우선 빵이 세 가지가 있는데
- 이 세 가지 중 가장 잘된 빵이 있고, 잘 못 만들어진 빵이 있어요
- 여러분이 그걸 찾아보는 시각 테스트를 할 거예요
- 다 똑같아 보이는데!
- # 빵 스틸 과연 어떤 빵이 잘 발효된 빵일까요?
- 여러분도 한번 맞춰보세요
- 발효가 덜 된 빵과 발효가 잘된 빵은 무게가 다릅니다
- 한 번 들어봐도 돼요?
- 발효가 덜 된 빵이 훨씬 무거워요
- 그럼 이거 맛 좀 봐도 될까요?
- 텁텁한데?
- 발효가 잘된 빵과 발효가 잘 안된 빵 맛의 차이는?
- 발효가 잘 안된 빵은 맛이 셔요
- 발효가 잘 안된 빵은 뭐가 안 들어간 맛이고
- 발효가 잘된 빵은 신선하고 고소하다
- 정확하게 본 거예요
- 이건 발효가 덜 된 상태이기 때문에 ‘이스트 취’라고 하죠
- 이스트 냄새가 더 많이 남아있어요
- 지금 빵을 뜯을 때 위에서부터 이렇게 뜯으면
- 닭 가슴살 찢어지듯이 쭉 찢어지잖아요 이게 아주 잘된 빵이에요
- 이렇게 되지 않고 그냥 뚝 떨어지는 빵은 제대로 되지 않았다고 보면 돼요
- 그러나 풍미 자체가 빵은 어디까지나 풍미가 가장 중요하니까요
- 우와! 정말 잘 찢어진다!
- # 뚜껑2 김영모 멘토가 말하는
- 제빵의 비밀 두 번째, 반죽!!
- 기능이란 건 머리로 생각하는 것을 손으로 빚어내는 기술입니다
- 손끝에서 느껴지고, 또 작업하면서 느껴지는 그런 원초적인 기술을
- 대원들이 체험함으로써 빵이 이렇게 어려운 과정을 통해서 발전해왔다는 것을
- 대원들이 느낄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손 반죽을 선택했습니다
- 이거 시범 끝나자마자 바로 여러분이 반죽해야 해요
- 그러니까 실수해서 엉망으로 만드는 것보다 잘 만들어야 하잖아요
- 지금부터 긴장감을 가지고 할 수 있도록! 장난치면 절대 안 돼요!
- 여러 가지 종류가 섞인 곡물 강력분 설탕 탈지분유
- 탈지분유? 기름을 뺀 분유예요
- 소금 이스트 계란 물
- 밀고~ 당기고~
- 몇 분을 해야 하는지 알아요? 15분!
- 이게 반죽을 쳐주는 이유가 신축성을 있게 하려고 쳐주는 거예요
- 손가락으로 밀고 당기고~ 그냥 되는 거 같지만 아니에요!
- 반죽도 ‘그냥 하는 게 아니구나. 기술이 필요하구나’ 다시 생각하게 됐어요
- 저는 그냥 반죽은 조물조물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 손을 밀었다 당겼다 하기도 하고 쥐었다 폈다 하면서 기술을 쓰시더라고요
- # 듣고 바로 이번엔 드림주니어 대원들의 차례!
- # 형찬 찬미 2s 과연 대원들은 잘 해 낼 수 있을까요?
- 일단 배운 대로 재료를 섞기 시작하는데요~
- 계란 넣고~ 물 넣고~
- # 소현 FS부터 여기저기 사고 연발입니다.
- 내가 장난치지 말라고 했지?
- 이렇게 되면 물 양이 너무 적어서 안 되는 거예요
- 반죽이 너무 되죠. 물을 쏟아버렸으면
- # 듣고 바로 멘토의 불호령에 이내 숙연해진 분위기.
- # 지우 TU 모두 반죽에 집중하는 가운데
- 아직 정신 못 차린 한 사람!
- 슉 슉
- 밀고 당기고 X3
- 장난하지 말라고 했는데
- 장난치지 말라니까 소현아
- # 성영 FS 결국 꾸지람을 듣고 나서야 반죽에 몰입!
- 우리 성영이가 달라졌죠?
- 대원들이 아무리 제빵사를 체험한다고 하지만
- 체험을 떠나서 제품을 만들 때는 정말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해서 만들어야 하는데
- 대원들이 좀 장난스럽게 체험하는 것 같아서 그 부분에서 상당히 못마땅하게 생각했습니다
- # 뚜껑3 (*빨리)
- 김영모 멘토가 말하는
- 제빵의 비밀 세 번째, 창의력!!
- 이제 실력 발휘를 할 때!
- 앞에 있는 재료 13가지를 이용해 식빵을 만드는 겁니다
- # 재료 INS 시금치, 당근, 치즈, 베이컨 등
- 열세 가지 재료를 준비한 멘토!
- 대체 어떤 뜻이 담겨 있는 걸까요?
- 대원들의 창의성이나 독창성 같은 걸 보기 위해서
- 난 이걸 한 번 넣어보겠어!
- 제가 실제로도 시금치를 좋아해요
- 많이 넣으려고요
- # 시금치 뿌리는 재료로 시금치를 선택한 성영이.
- 많네 이거
- # 듣고 바로 아낌없이 팍팍!! 넣습니다.
- # 소현이 FS 그렇다면 소현이의 선택은~?
- 바로 베이컨!!
- (*3초 여유)
- 거침없이 자르기 시작하는데요~
- 소현이가 베이컨을 고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 제가 고기를 좋아해서 베이컨을 많이 넣었어요
- 빵을 맛있게 하려고요
- # 소현 손 TS 생애 처음으로 빵을 만드는 손길이
- 조심스럽기만 합니다.
- 그 실력으로 그 정도면 괜찮아
- 초코는 아닌데 초코는 아니야 안 어울려
- 넣으면 안 돼? 내가 맛을 개발했다고
- 치즈도 넣고 건포도, 크랜베리
- 눈에 보이는 것 중에서 맛있고 제가 좋아하는 건 다 넣었어요
- # 반죽 TS (그림 맞춰서) 성영이의 시금치!
- 소현이의 베이컨!
- 지우의 건포도 호두!
- 찬미의 치즈 건포도 초콜릿!
- 형찬이의 치즈 반죽이 모두 완성됐습니다~!
- 내가 문을 열어 줄게
- # 듣고 바로 완성된 반죽은 삼십 분씩
- 두 번의 발효 과정을 거치는데요~
- # 빵 부푸는 인터벌 발효는 빵의 풍미를 살리고
- 모양을 내기 쉽게 만들어 줍니다.
- 지금 여러분이 반죽한 게 발효가 됐어요
- 처음보다 약 3배 정도 부풀어 오른 반죽
- 반죽이 바닥에 붙지 않도록 밀가루를 뿌려줘야 해요~
- 똑같은 크기로 6등분을 해보세요
- # 자르는 TS 발효된 반죽은
- 식빵의 올록볼록한 모양을 만들기 위해
- 분량을 똑같이 나누는데요
- # 반죽 틀에 넣는 대원들의 창의력이 더해진 식빵은
-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 # 스틸 드디어 틀에 넣기 완료!
- # 오븐에 넣는 이제 굽기만 하면 완성인데요~
- 처음으로 빵 만들기에 도전한 대원들!
- # 구워지는 인터벌 기다림의 시간도 달콤하기만 합니다.
- 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지는 대원들의 식빵!
- 40분쯤 흘렀을까요?
- 우 와!!!
- 빵이 되게 예쁘다!!
- 만든 빵을 시식하는 시간!
- 뭐 야!
- 와인 냄새가 나요
- # 형찬이 TS부터 드디어 자신이 만든 빵을 맛보는 대원들!
- 과연 어떻게 느꼈을까요?
- 저는 이게 제가 좋아하는 재료만 들어가서 그런지 되게 성공적인 것 같아요
- 빵과 치즈의 고소함도 있고 초콜릿과 크랜베리의 달콤함도 있어서 되게 맛있어요
- 저는 빵 하나 만드는데 그렇게 힘든 줄 몰랐거든요
- 계속 서 있으면서 팔에 힘도 많이 들어가고 과정도 되게 복잡하고
- 이걸 제빵사들은 매일매일 나와서 만드는 거잖아요
- 그게 되게 대단하고 존경스러워요
- 그동안 여러 가지 테스트를 거치고 또 실습도 해봤고
- 오늘의 최종 미션은?
- 신제품 만들기!!
- # 최종미션 VCR 오늘의 최종 미션은
- 신제품을 개발하라!
- 대원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 각각의 아이디어가 담긴 신제품을 만들고
- 고객에게 가장 먼저 판매하는 팀이 우승!
- Q ‘신제품 만들기’를 최종 미션으로 선택한 이유는?
- 김영모/제빵사
- 대원들이 스스로 어떤 제품을 선택할 수 있고
- 또 그런 독창성을 보기 위해서고요
- 고객들에게 평가를 받아서 어떻게든 본인들이 만든 제품에 대한 만족도를
- 높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여러분이 손님에게 파는 제품을 만들기까지
- 사실 직접 만들기 어렵잖아요
- 여러분을 도와줄 선생님들을 모셨어요
- # 선생님들 등장할 때 <드림주니어>를 도와줄 베테랑 보조 제빵사들!
- 안녕하세요
- - 스틸 과연 대원들과 어떤 호흡을 맞추게 될까요?
- 팀을 나누겠습니다
- # 팀배정 판 (*빨리)
- 성영이와 지우가 에이 팀!
- 소현이와 형찬이, 찬미가
- 비 팀으로 정해졌습니다.
- 지금부터 최종 미션을 시작하겠습니다!
- 각오하라고~
- 말도 안 되게 맛있는 빵을 만들 거야!!
- 작전 회의 시작!
- 영화에서 보면 여주인공이 종이 박스에 긴 빵을 들고 다니잖아요
- 놀라면 떨어뜨리는 긴 빵!!
- 바게트!!
- # 듣고 바로 바게트로 결정한 성영 지우 팀!
- 사람들이 빵을 딱 처음 생각했을 때 아무래도 바게트가 가장 널리 알려지고
- 제일 유명한 빵인 것 같아서 바게트로 결정했습니다
- 맛도 좋고 멋스러운 빵을 만들고 싶은 성영
- # 바게트 자료 ‘맛’에다 ‘멋’까지 더한
- 바게트를 만들기로 했는데요
- Q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재료는?
- 크랜베리 건포도 호두
- 저희 빵은 특이한 모양으로 시선을 강탈하는 겁니다
- 속 안에는 달콤한 것
- 초콜릿이나 건포도 또 그런 재료와 잘 어울리는 아몬드를 넣어서
- 당연히 맛있지 않을까요?
- # 아이디어 노트 대원들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 바게트의 디자인!
-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 무슨 빵이 맛있을까요?
- 케이크!!!
- 저는 고구마 케이크 좋아해요. 너는?
- 초코케이크!
- 그럼 고구마로 가요!
- 왜~ 초코케이크 맛있잖아
- 고구마가 맛있지 초콜릿은 달기만 하고 사람들이 안 좋아해
- 화이트데이 때 선물할 수 있는 케이크
- 빵보다는 케이크가 더 달콤하고 모양도 예쁘잖아요
- 소중한 사람들한테 선물할 수 있는 케이크를 만들고 싶어요
- (상황)
- 케이크를 만들기 시작한 <소현 형찬 찬미> 팀
- 자막 추가
- 달걀에 설탕을 넣어 거품을 내는 과정
- 이건 남자인 내가 해야 하지 않을까?
- 남자다잉~
- # 듣고 바로 시간 단축을 위해 기계를 사용해
- 거품을 내기로 했는데요~
- 자막 수정
- 시간 단축을 위해 기계를 이용하기로 결정
- 오~~~ 빙글빙글 돌아간다 (까지 듣고 바로)
- # 거품내는 TS 기계가 돌아가기 무섭게 거품 완성!
- 반죽 과정도 막힘없이 척척 진행되는
- 소현 형찬 찬미 팀!
- 종이에 반죽이 묻으면 안 되는 거예요?
- 종이에 묻지 않도록~ 묻 었 다!
- # 반죽 담는 다시 한 번 집중하는 소현이!
- 그런데~
- 아까운 반죽 흘렸어 담아야겠다...
- 음식의 소중함을 몰라~ 형찬이가~
- 더럽잖아~
- 그만 싸워!
- 아이 진짜!!!!
- 우리끼리만 알고 있는 비밀~
- 나 누나랑 일 못 하겠어!
- 안녕~ 이따 봐~
- # 케이크시트 구워지는 우여곡절 끝에 케이크 시트가 구워져 갑니다.
- # 성영이 지우 한편 성영이와 지우 팀은
- 반죽 만들기가 한창인데요
- 장난기는 온데간데없고
- 오로지 작업에만 집중!
- 마침내 반죽이 완성됐습니다.
- # 발효기에 넣는 멘토에게 배운 대로
- 반죽을 발효실에 넣는 대원들.
- 멘토에게 배운 것은 이뿐만이 아닙니다.
- 장인정신과 정성까지 빵에 담아내는 건데요
- (발효가) 되고 있는 거겠지?
- 이렇게 또 30분 기다려야 하는 거야
- 너무 기다리는 게 많아~
- # 듣고 바로 그리고 또 하나의 가르침은
- 기다림을 참아내는 것!
-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 # 반죽 꺼내는 마침내 30분이 흐르고..
- 발효된 반죽을 꺼낸 성영이와 지우 팀!
- 이제 모양을 내는 일이 남았는데요
- 과연 어떤 모양의 빵을 만들어 낼까요?
- # 반죽에 칼집 내는 바게트는 사선 무늬가 포인트!
- 면도칼을 이용해 모양을 내는데요
- 전문가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 기술을 익힌 성영이!
- 아직 초보이지만 거침없이 빵을 만들어 갑니다.
- # 가위 자르는 이번엔 가위로 반죽을 잘라
- 밀알 모양을 만드는 지우!
- 만능 제빵 소녀답게
- 자신감 넘치는 모습인데요~
- # 두 사람 손 손발 척척! 호흡 척척!
- 두 사람의 손끝에서
- 다양한 모양의 빵들이 완성되어 갑니다.
- 목표는 오로지 최종 미션 우승!!
-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 이거 맛있겠다!
- 치즈 좋아하는 사람들한테 팔면 될 것 같아요~
- # 오븐에 들어간 빵 TS 드디어 모든 과정을 마친 성영이와 지우팀!
- 그 결과가 기대됩니다!
- 생각보다 되게 잘 되고 있어요
- 성영이도 많이 안 혼나고 나름 진지하게 하는 것 같아요
- 아무래도 대결이다 보니까
- # 설탕공예 한편, 독특한 도구들을 꺼내놓고
- 무언갈 만들고 있는 소현, 형찬, 찬미 팀!
- 알록달록 예쁜 설탕 반죽으로
- 케이크 위에 올릴 장식을 만드는 중인데요~
- 이 게 뭐 야
- # 우와 듣고 바로 이 장식이 바로 우승을 위한 히든카드!
- 상대편 기선제압에 성공한 것 같죠?
- 예쁜 케이크 만들고 싶어요
- 돋보이게 예쁜 사탕을 올릴 거예요
- 어떻게 보면 저희 팀 비장의 무기죠
- # 빵 꺼내는 그 사이. 완성된 케이크 시트를 꺼내는 대원들!
- 뜨 거 워
- # FS 야무진 손으로 금세 시트를 자르고
- 과일과 생크림을 채워 넣는데요~
- 딸기도 듬뿍! 정성도 듬뿍!
- 사람들이 맛있게 먹길 바라는 마음도
- 듬뿍 담았습니다.
- # 형찬이 얼굴 TD 만들어진 케이크를 사 먹기만 했을 땐
- 이토록 정성을 쏟는 일인지
- 미처 몰랐던 대원들.
- 케이크를 만드는 이 순간,
- 제빵사들의 노력에 감사함을 깨닫습니다.
- # 3S 점점 케이크의 형태를 갖춰 가는데요~
- 우리 아기들이야
- # 듣고 바로 마지막으로 비장의 무기를
- 올리기만 하면?
- # 완성된 TS 화이트데이에 선물하고 싶은
- 달콤한 케이크 완성!!
- 우리 대원들~ 정말 대단하네요
- 직접 만든 대원들의 소감은 어떨까요?
- 저희 (케이크) 되게 만족해요
- 설탕 공예도 예쁘고 딱 깔끔하게 생크림도 발라져서 예쁜 것 같아요
- 맛도 있지만 보기에도 되게 톡 튀는 디자인이거든요
- 저희가 이길 가능성이 큰 것 같아요
- # 빵 꺼내는 성영이와 지우도 오븐에서 빵을 꺼냅니다.
- 보기엔 그럴싸한데~~ 맛은 어떨까요?
- 맛 어떠세요?
- 치즈 맛이에요
- # 빵 sk 독특하고 화려한 디자인이 특징!
- 사람들이 좋아하는 재료를 듬뿍 넣어
- 경쟁력을 갖춘 성영이와 지우의 빵도 완성!
- 두 사람의 소감도 궁금한데요~~
- 색깔도 예쁘고 냄새도 좋고 모양도 굉장히 (좋고)
- 제가 생각한 빵 이상으로 잘 만든 게 아닌가
- 당연히 이길 것 같아요
- # TD 드디어 판매의 시간만이 남았습니다!
- # A팀 판넬 먹음직스런 재료로 식욕을 자극하는
- 성영이와 지우의 바게트!
- # 클레이 그리고!
- 섬세하고 고급스러움으로
- # B팀 판넬 시선을 잡아끄는
- 소현, 형찬, 찬미의 케이크!
- 빵 사세요~ 케이크 사세요~
- # 인터벌 (*빨리)
- 과연 승리의 여신은
- 어떤 팀의 손을 들어줄까요?
- 케이크가 보기에도 정말 예쁘고 맛있어요
- 또 가격도 되게 저렴해서 저희가 많이 팔리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어느 팀이 우승했어?
- 팀은 준우승!
- 2등이네요!
- 오늘 제빵사 체험을 한 소감은?
- 저희가 새벽부터 나와서 반죽도 하고 고생했잖아요
- 고생을 하고 저희 팀이 이렇게 우승도 하고
- 저희가 만든 케이크를 손님들이 좋아하시는 걸 보니까 진짜 뿌듯하고
- 이 맛에 제빵사를 하는구나~
- 대원들이 판매한 금액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예정
- 모두 수고했어요
- 제빵사라는 직업이 조금 더 좋아졌어요
- 학교에서 하지 못했던 체험들을 드림주니어에서
- 멋진 멘토님 그리고 다른 친구들과 같이 하다 보니까 조금 더 좋아졌어요
- 더 열심히 공부해서
- 우리나라에서 제일가는 제빵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 # 빵 만드는 sk 맛있는 빵을 만들기 위해
- 구슬땀을 흘리는 직업 제빵사!
- 김영모 멘토가 생각하는
- 제빵사가 갖춰야 할 자질은 무엇일까요?
- 좋은 인성과 좋은 성품을 가진 사람이 빵을 잘 만들고요
- 또 사회적으로도 존경받는 사람이 되거든요
- 그래서 한 가지의 전문성과 다양한 지식 습득 그다음 인격을 갖추는 것
- 제빵사가 되려면 세 가지는 꼭 갖춰야 한다고 전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 # 에필로그 단순히 빵을 만드는 것에 그치지 않고
- 사람들에게 감동까지 선사하는 직업 제빵사!
- 여러분도 그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 제빵사의 꿈에 도전하세요!
- 드림주니어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