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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최현석, 남성렬 셰프’와 함께 치열한 요리사의 세계에 도전하다!-2편
성우
- 장민혁 님
- 방송일정
- 2월 19일(금) PM 3 : 40 ~
- # 직업소개 VCR <드림주니어>가 치열한 요리사의 세계에
- 도전장을 던졌다!
- 천여 개의 레시피를 개발한
- 천재 요리사 최현석
- 기본에 충실한 요리로
- 재료 ‘본연의 맛’을 강조하는
- 실력파 요리사 남성렬
- - 남쉐프 얼굴 TS부터 지난주!
- 이 두 사람이 드림주니어의
- 멘토로 나섰습니다!
- 최상의 레시피는 최상의 식재료에서 나온다
- 아저씨 만원 같은 오천원어치요
- 야!! 무한테 죄송합니다 해
- 요리사는 많이 먹어봐야 돼
- 아 매워
- 요리사들은 무조건 프라이팬을 돌려
- (*조금 빨리)
- - 블랙 그리고 대원들에게 주어진 최종미션,
- <세상에 없는 나만의 요리 만들기>
- 대원들은 두 팀으로 나눴는데요.
- 과연 잘해낼 수 있을까요?
- # 엘본 외경 (*보고)
- 여기가 내 주방이다
- 열심히 배워
- 제 스승님은 정말 피곤할 만큼 원칙을 강조하셨어요
- 10년 동안 들었던 얘기는 쓸고 닦고 주변 정리하고 깨끗이 쓰고
- 물 아껴 쓰고 재료 아껴 쓰고
- 좋은 습관이 일을 잘하게 하고 일을 잘하는 건 요리를 잘하는 거거든요
- 그런 기본기를 많이 강조합니다
- # 듣고 바로 주방일의 기본부터 가르치는 최현석 멘토 팀!
- 고기의 살을 발라서 통에다 넣으시면 돼요
- 저 징그러운 거 못 만지거든요
- 너무 차가워요. 진짜
- 징그러운 게 문제가 아니에요
- 아 차가워 으~ 됐다
- 수고하셨습니다.
- 감사합니다.
- 나도 요리 배우고 싶다
- 또 채워 오시면 돼요
- 또 채워오라고요?!
- 얼음을 엄청나게 펐어요. 그 추운 데에서
- 막내 업무에서 벗어나고 싶었어요
- # 주방일 하는 대원들 모습 sk 처음부터 멋진 제복을 입고
- 요리를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 재료 손질부터 청소까지~
- 주방의 체계에 따라 기본기를 익혀야
- 비로소 음식을 만들 수 있는데요
- 하루에도 수백 명이 오가는 식당에서
- 멘토의 가르침대로
- 열심히 기본기를 다진 대원들.
- - 패스트 요리사의 세계에 대해 더 깊이 알게 된
-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뭐할까?
- 완전 새로운 요리
- 각자 좋아하는 음식을 합쳐볼까?
- 찌개 좋아해
- 난 국수 좋아해
- 면 종류
- 그럼 끝났네
- 일단 면 요리로 결정이 됐는데
- 각자 맛있게 먹은 요리를 섞어보는 거야 어때?
- 좋아요
- # 남쉐프 가게 외경 (*보고)
- 요리사가 해야 할 첫 번째 과정이야
- 식재료 확인 검수!
- # 듣고 바로 남성렬 멘토 팀도 주방 일에 투입!
- 무거워!
- # 냉장고 쳐다보는 3s (*빨리)
- 하루 동안 요리에 쓸 재료를
- 확인하고 정리하는 일부터 배우는데요.
- 또 혼났어 또 혼났어
- # 듣고 바로 (*빨리)
- 재료를 확인하며
- 요리에 쓰이는 재료에 대해
- 더 자세히 알 수 있었던 대원들!
- 마침내 정리를 마쳤습니다.
- 고민 많이 했어?
- 지금 얘는 파스타 한다고 그러고
- 저는 스테이크 한다고 그러는데 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 한 접시만 해야 되잖아
- 스테이크를 아래에 깔아두고 파스타를 덮는 거예요
- 한가지 요리에는 메인이 있어야 돼
- 파스타를 메인으로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형찬이 오빠도 고집이 세고 저도 고집이 세서 자꾸 싸워요
- 안 맞는 것 같아요!
- 그러면 메인을 스테이크로 하자
- 멋 부리지 않은 맛있는 요리를 만들도록
- 이겨야 하지 않겠습니까?
- 이길 수 있어
- # 멘토 따라가는 대원들 한 번도 스테이크를 만들어 본 적 없는 대원들을 위해 남성렬 멘토가 나섰는데요~
- 이게 뭐예요?
- 스테이크도 여러 종류가 있어 이건 채끝살 스테이크
- 소의 목 뒤부터 허리까지 등심 등심의 아래쪽이 채끝
- 숯, 그릴, 팬에 구워서 고객들에게 스테이크로 제공이 되는 거지
- # 스테이크 만드는 멘토 (*여유 있게 읽어주세요~)
- 스테이크의 기본 설명부터 만드는 방법까지!
- 직접 눈으로 보고 배울 수 있도록
- 모든 노하우를 전수해준 남성렬 멘토!
- 멘토의 가르침을 받은 형찬이와 찬미는
- 과연 어떤 요리를 만들어 낼까요?
- # 일주일간 연습한 대원들 영상 최종 미션을 위해
- 각각 팀을 나뉜 대원들은
- 재료 손질, 썰기, 팬 다루기 등
- 멘토들에게 배운 것을 바탕으로
- 일주일간 맹연습에 돌입!
- # 외경, 대원들 들어가는 (*빨리)
- 그리고 마침내 결전의 날이 다가왔습니다.
- 일주일 동안 요리 연습 많이 했나?
- 네!!
- 시장 볼 재료비를 준비했어
- 지금부터 최종미션의 시작이다
- # 최종미션 VCR 최현석, 남성렬 멘토에게
- 특별한 요리 수업을 받았던 대원들~!
- 그런것들을 다 배운 이유는 최종미션을 위해서였어
- 세상에 없는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기
- 파스타? 나는 스테이크 하고싶어 스테이크
- - 재료사는 대원들 정해진 금액으로 음식의 재료를 구매하고
- - 음식 만드는 대원들 세상에 없는 독창적인 요리를 만들어
- 멘토들의 평가를 받게 됩니다.
- 세상에 없는 나만의 음식!
- 독창성이 있어야 하니까 많이 연구해서
- 팀별로 의견을 잘 조합해서 음식을 만들라고 했습니다
- 우리 뭐 사야 하지?
- 채끝살 파스타 면 토마토소스 각종 채소
- 재료 구입비는 받았어?
- 삼만 원!!
- 아주머니~ 아주머니 아주머니가 아니네
- 저희가 스테이크용으로 쓰려고 하거든요
- 스테이크용 얼마나 필요하세요?
- 세 덩어리? 두 덩어리?
- 한 개만...
- # 계산할 때 메인 요리를 위해
- 채끝살을 구매한 남성렬 멘토 팀!
- # 시장 FS 최현석 멘토 팀은 어떨까요?
- 한 번 둘러보고 좋은 재료를 사자!
- # 재료들 sk 대체 어떤 요리를 만들려는 걸까요?
- 일단 재료부터 둘러보는데요.
- 진짜 이겨야 해! 지면 굴욕이야~
- 생 닭
- 제일 싱싱하고 큰 닭!! 비린내 안 나는 거
- 크기별로 닭이 있는 거거든요 가격대를 말씀 드리면
- 4,000원 5,000원 제일 큰 닭은 6,000원
- 6000원 가자
- # 닭 sk 왜 이토록 닭에 열광하는 걸까요?
- 저희가 좋아하는 요리의 공통점이 닭 그리고 면
- 그래서 저희가 생각한 게 닭 속에 파스타를 넣자!
- 이거 정말 신선하지 않습니까?
- 그러면 중간 사이즈로 주세요
- 브로콜리 있나?
- 잠깐만!!! 이거 사고 있어!!
- 뭐 사는데?
- 초 콜 릿
- 이걸로 소스 만들게
- 멘토님! 이거 보세요!!
- 재료 한 번 꺼내볼까요?
- 이건 뭐야?
- 할 라 페 뇨 (멕시코의 매운 고추)
- # 최현석 멘토팀 재료 설명 손질한 닭, 파스타, 할라페뇨,
- 생크림, 채소 등을 재료로 준비한
- 최현석 멘토 팀!
- # 남성렬 멘토팀 재료 설명 남성렬 멘토팀은 스테이크용 채끝살,
- 파스타, 토마토소스, 초콜릿 등을
- 재료로 준비했는데요~
- 최셰프팀 뭐 만들거야?
- 파스타를 품은 닭이요
- 어떻게 만드는 건데?
- 닭 안에 파스타를 넣을 거예요
- 닭에 파스타를 채우겠다 재밌죠
- 의외로 아이들의 상상력이 어른들의 갇혀있는 생각을 뚫고 나오는 경우가 있어요
- 우리 팀은?
- 스테이크를 밑에 깔고요 그 위에 파스타와 채소를 올릴 거예요
- 초콜릿은 왜 있어?
- 초콜릿을 녹일 거예요 찍어 먹을 거예요
- 정말 맛없겠다!!
- 초콜릿이 신의 한 수가 될 수도 있다니까!!!
- 시작해 볼까?
- 닭을 물에 왜 담가놔?
- 피가 좀 나와가지고요
- 멘토님이 웃으셨어!!
- 아 예쁘다~~ 정성스럽게~~
- 부모의 마음으로 씻어야지 요리도 잘 되는 거야
- 채소를 뜨거운 물로 씻는 사람이 어디 있나!!
- 왜요?
- 채소를 더 싱싱하게 하려면 찬물에
- 쟤는 왜 저러는 거야?
- 형찬이가 도와주려고 하는데(?) 우리는 너무 싫어하는 거 아니야
- 올리브유를 뿌려줘야지 면이 부는 걸 방지할 수 있어
- 밑간은 안 해?
- 해야죠!
- 밑간도 해요?!
- 왜 해? x2
- 우리 이제 망했구나!
- 이런 느낌도 들고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 이런 느낌도 들었어요
- 제가 소스를 딱 먹어보니까 뭔가 조금 부족하고 아쉬운 거예요
- 그때 딱 생각난 게 있었죠
- 파스타를 메인으로 하자니까
- 아니 아까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하기로 했잖아
- 아니지 파스타를 메인으로 해야지
- # 형찬이 뒤돌아 서면 갑작스러운 의견 충돌로 냉랭해진 분위기!
- 처음에는 스테이크를 메인 요리로 하기로 했어요
- 그런데 찬미가 갑자기 파스타를 메인 요리로 하자고 우기는 거예요
- # 듣고 바로 위기를 맞은 남성렬 멘토 팀!
- 빨리! 음식 다 식어가
- # 스틸 과연 요리를 완성할 수 있을까요?
- 비켜!! 물러서!!
- 탔어요!
- 아니야 탄 거 아니야
- # 파스타 채우는 패스트 최현석 멘토 팀은
- 순조롭게 요리를 만들어갑니다.
- 닭의 내장이 터진 것 같은 느낌
- 괜찮았어요
- 완성!
- # 완성된 sk 닭과 파스타의 기묘한 만남!
- 세상에 이런 비주얼은 없었다!
- 최현석 멘토 팀의 파스타를 품은 닭 완성!
- # 스테이크 써는 남성렬 멘토 팀도 위기를 극복하고
- 요리에 집중하는데요
- # 플레이팅 하는 스테이크와 파스타가
- 모두 돋보이는 플레이팅으로
- 승부를 걸기로 했습니다!
- 공통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 형찬이와 찬미!
- # 형찬 찬미 2s 얼어있던 분위기도 잠시,
- 다시 열정을 불태우는데요.
- # 요리 완성해가는 sk 스테이크 사이에 파스타 면을 얹고
- 브로콜리로 장식한 뒤
- 마법의 초콜릿 소스를 올리면 끝!
- 완성! 짜잔~~
- # 완성된 sk 독특한 초콜릿 소스로 입맛을 사로잡는다!
- 남성렬 멘토 팀의 달콤 허니 용암 면 완성!!
- # 분할 이제 평가의 시간만이 남았습니다.
- 두 팀 중에 찬미 팀부터 시식을 해볼까?
- # 가지고 나오는 먼저 남성렬 멘토의 지도를 받았던
- 형찬이와 찬미의 요리 심사가 시작됐는데요
- 저희 음식 이름은 달콤 허니 용암 면입니다
- 왜 용암일 거라 생각하세요?
- 용암이라고 한 거 맞아요?
- 고기 드시고 면도 같이 드세요
- 면도 꼭 먹을게요 고맙습니다
- # 찬미 얼굴 과연 어떤 평가를 받게 될까요?
- 어떠세요?
- 색다른 맛이 나지 않으세요?
- # 파스타 더는 황요한 말없이 맛에 집중하는 심사위원들.
- 덕분에 대원들의 긴장감도 커져만 갑니다.
- 우리도 떨려
- 나 긴장돼서 아무 말도 못 하겠어
- 잘 먹었습니다!
- 혹시 저희 소스의 비밀을 알아채셨나요?
- 아니요 못 알아챘어요!
- 그 소스에 초콜릿이 들어갔어요
- 조금 더 달콤하지 않으세요?
- 요리에 초콜릿을 한 번도 사용해본 적이 없어요
- 디저트 만들 때만 초콜릿을 쓰지 파스타 소스로 한 번도 써본 적이 없는데
- 맛있게 잘 먹었어요
- 소스 괜찮네!
- 소스가 잘 나왔어요
- 초콜릿을 이용해서 음식이나 소스를 만들게 되면
- 조금 요리를 해치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맛을 깊게 해줬어요
- 장난처럼 하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보다 토마토소스와 섞여서 일리 있는 맛이 났어요
- 감사합니다!
- 초콜릿을 넣은 토마토소스를 칭찬 많이 해주시더라고요
- 그래서 내가 미각은 없지만 센스 하나만은 끝장나는구나 작전 대성공이에요 진짜
- 다음은 성영이팀
- # 요리 타이트 이번엔 최현석 멘토의 지도를 받은
- 성영, 소현, 아림이의 요리 심사가 시작됩니다.
- 요리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 요리의 제목은 파스타를 품은 닭!!
- 품은 게 아니라 거의 싼(?) 수준인데
- 원래 레스토랑에서 크림소스와 치킨은 많이 내거든요
- 아니면 닭 가슴살을 발라내 크림소스에 넣는 경우도 많아요
- 저희는 그런 경우가 아니죠! 그냥 통닭!
- 바람둥이죠~ 날개 많이 먹으면
- 어린 친구가 모르는 게 없어~
- # 소현이 얼굴부터 (*여유 있게 읽어주세요~)
- 이 순간만을 위해 달려온 일주일의 시간!
- 멘토들의 도움으로 기술을 익히고
- 노력 끝에 특별한 요리를 만들어 냈는데요
- 과연 그 맛은 어떨까요?
- 면도 잘 삶아진 것 같고
- 닭은 관절 부위가 제일 안 익는 부분 중 하나라서 저도 가끔 실수하는데
- 잘 익힌 것 같아요. 잘 먹었습니다
- 닭을 오븐에 통째로 구운 것치고 너무 잘 구웠어요
- 역시 조금 아쉬웠던 밑간
- 왜 우리가 간을 안 봤지?
- 저희는 당연히 간이 잘 됐다고 생각하고
- 모양이 예쁘니까 당연히 잘 될 것으로 생각했어요
- 저희의 착오죠! 실패의 원인이죠
- 황요한 쉐프가 발표를 해주실거야
- 조금 더 맛있었던 음식은?
- # 대원들 슬로우 과연 최종 우승팀은 누가 될까요?
- 초콜릿이 들어간 파스타로 하겠습니다.
- 너무 기뻐요!
- 저희가 직접 만든 음식을 드셔서 정말 뿌듯했어요
- 이런 맛에 요리사를 하는구나
- 요리사는 요리만 하는 화려한 직업인 줄 알았는데
- 설거지나 잡일을 하면서 정말 고생하는 직업이구나
- 그만큼 더 노력해야 하는 직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 하이라이트 맛있는 요리를 만들기 위해
- 열정과 끈기를 가지고
- 기본기를 완벽히 익혀야 하는 요리사!
- 요리사는 분명히 멋있어요
- 그런데 그 멋있는 걸 하려면 힘든 시간을 오래 잘 버틸 각오를 해야 해요
- 요새 요리사를 꿈꾸는 친구들이 아주 많다고 들었어요
- 정말 맛있는 요리가 무엇인지, 그 맛있는 요리를 위해서
- 요리사가 얼마나 노력을 하고 얼마나 많은 공을 들이는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에필로그 단순히 요리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일하는 직업!
-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자신감이 있다면
- 여러분도 그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 요리사라는 꿈에 도전하세요!
- <드림주니어>는 여러분의 꿈을 응원합니다.
- 드림주니어 파이팅!